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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화고, 日 학생들과 “국경 초월한 우정”

오비린고 방문…“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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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숙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데일리대한민국=김기숙 기자] 제주 세화고(교장 김근수) 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3명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45일 일정으로 일본의 자매학교인 오비린고를 방문,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 교류 환영회 및 검도 체험 등 도쿄의 관광지 탐방, 홈스테이 학생들과의 가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19년째 이어지는 양교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사고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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