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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은 정치권, ‘교권’ 한목소리

유은혜 교육부장관 “인공지능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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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1538 스승의 날을 맞아, 정치권에선 여·야 모두 교권을 언급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노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충분한 교육재정 확보를 약속했다.

 

이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제도정비를 통해 교권을 향상시켜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갖고 제자들을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야당인 자유한국당도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의 동량인 학생들을 열정과 소명의식으로 길러내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한 후, “오늘의 대한민국은 부모, 스승, 국가가 교육이 희망이라는 목표로 혼연일체 되어 함께 뛰어 이룩한 결과물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일각에서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시대는 지나버렸다고 한다, “교권추락에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유은혜 교육부장관(부총리)인공지능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우리 사회가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길 수 있도록 선생님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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