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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대비, 영국과 FTA 추진

EU와의 FTA에 기반한 양국간 특혜무역 혜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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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5-15

[데일리대한민국=도기현 기자] 우리 정부가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대비, 영국과의 FTA 체결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U(유럽연합) FTA를 기반으로 지속되어온 양국간의 특혜무역 혜택을 중단 없이 유지하기 위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15우리 업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한-영간 통상관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FTA가 적절한 시점에 체결·발효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그간 한-FTA 체결을 위해 통상절차법에 따라 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공청회 개최·국회보고를 마쳤고, 5차례에 걸친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를 통해 한-FTA 추진방안을 논의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당초 지난 달 12일로 예정됐던 브렉시트 시한은 영국이 유럽연합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1031일까지 연기됐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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