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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주도 AMI 전환 도시사업 추진

“연내 제주도 전 고객 42만호 대상으로 AMI 보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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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MI) 기반의 서비스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 AMI 전환 도시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한전은 17연내 제주도 전 고객(42만호)을 대상으로 AMI 보급을 완료하고, 원격검침 및 전기품질관리 등 13개 분야의 AMI기반 신 서비스 실증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특히, 제주도 AMI 보급 시 주요 통신방식도 유무선 통신망을 최적 믹스하여 통신성공률 안정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기보 한전 영업본부장은 “AMI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변환 및 에너지신사업 확대를 위한 필수요소라며 서비스의 전문화·지능화로 그 영역이 더욱 확대 되고 있는 만큼,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더욱 편리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AMI를 전력사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의 영역으로 개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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