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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피해 인천시 “생수 사 마시라”

7일 사과문 발표… “수도요금과 물값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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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데일리대한민국=도기현 기자] 인천시가 서구지역의 적수피해와 관련해 사과문을 냈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일 사과문에서 적수 또는 이물질이 발생하는 세대에서는 사태가 정상화 될 때까지 시에서 공급하는 미추홀 참물, K-Water 또는 불가피한 경우 생수를 구입하여 사용하시기 바란다다만, 음용수 재고량 부족 등으로 이용이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적수가 계속 발생할 경우 수질이 안정화 될 때까지 수돗물을 방류해 주시기 바란다불편을 겪고 계시는 주민들의 수도요금과 음용수 비용에 대해 실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음용수 비용은 피해시민이 영수증을 제출하면 시민평균 이용기준으로 지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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