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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향 춘천서 펼쳐지는 한판 승부

2002월드컵 4강 주역들, 육군 2군단과 축구 및 족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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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숙 기자
기사입력 2019-06-18

[데일리대한민국=서영숙 기자] ‘손흥민의 고향춘천에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육군 장병들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육군 2군단은 내달 1일 오후 130분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이천수, 설기현, 유상철, 송종국, 최태욱, 현영민, 조원희, 김용대 등으로 구성된 지구방위대 FC’와 축구 및 족구 경기를 갖는다.

 

경기 관람은 무료.

 

종목은 44 족구(153세트)88 축구(·후반 20, 휴식 15), 이벤트로 프리킥 대결도 펼쳐진다.

 

지구방위대 FC’는 족구에서 이길 경우 100만원, 축구에선 한 골당 50만원을 오는 10월 지상군페스티벌에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으로 기부할 방침이다.

 

경기 이후에는 선수들이 팬사인회와 상품권 등을 배부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구방위대 FC’2017년부터 축구대결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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