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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핀 ‘행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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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9-07-03

 

[데일리대한민국=김예림 기자] 목포시청 현관 로비에 소철꽃이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

 

목포시는 3“‘100년만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을 가질 정도로 보기 드문 소철꽃이라며 보기 쉽지 않은 만큼, 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린다고 전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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