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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한의대·간호학과, 진안서 의료봉사

8월엔 ‘의·치·한·간’ 연합 의료봉사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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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숙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데일리코리아=서영숙 기자] 원불교계 대학으로 잘 알려져 있는 원광대학교 학생들이 잇따라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대학 한의대 동아리 봉황과 간호학과 동아리 백목련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원불교계의 거목인 김대거 종사가 탄생한 전북 진안군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대거 종사의 탄생가와 성수면 좌포리 좌포교당을 중심으로 진행된 의료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봉사활동으로, 대학교당 최현교 교무를 단장으로 46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의료상담과 함께 침·뜸 치료, 한약 처방 등 한의약 치료와 혈압 측정, 발맛사지 및 치매검사 등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좌포교당 교도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교육기부 활동도 전개했다.

 

한편 다음 달 10일과 11일에는 원의회(원광대 의과대학 원불교 학생회)가 주관하는 ···연합 의료봉사활동이 진안군 성수면사무소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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