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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관내 해안철책 모두 철거

장사해변 300m 구간을 마지막으로 철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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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 장사해변     ©속초시 제공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장사해변 300m 구간을 끝으로 관내 모든 해안철책을 철거했다.

 

시는 19이번 장사해변 군 경계철책 철거사업은 2017년도 완료한 1단계 외옹치해변 755m와 장사해변 일부 120m 철책 철거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됐다“2단계 사업은 647백만원을 투입하여 20181월부터 실시설계를 거쳐 1단계 사업 종료시점부터 나폴리아까지 300m 구간에 있는 철책을 철거하고 감시장비 설치, 초소보호울타리 설치 등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사해변 철책 철거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라며 그동안 출입이 통제된 철책너머 해안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군 한계울타리를 최소화하였고, 이를 통해 장사동 해안 출입지역이 확장된 만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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