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안산-여의도 25분, 신안산선 8월 말 첫삽

22일 국토교통부 승인 … 2024년말 개통 목표

- 작게+ 크게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 신안산선 운행 노선도     © 국토교통부 제공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국토교통부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을 22일 승인, 이달 말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4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착공되는 신안산선은 지하 40m 이하에 건설,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 토지 이용에 대한 영향 없이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다.

 

신안산선이 개통될 경우 기존대비 이동시간이 약 50~75% 이상 대폭 단축(안산 한양대역에서 서울 여의도역까지 25)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데일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