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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자양1구역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이달 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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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코리아
기사입력 2020-07-14

 

▲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조감도.     © 데일리코리아


롯데건설은 이달 말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원에 짓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롯데건설이 광진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단지다.

 

자양1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5, 6개동, 전용면적 59~122, 87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물량은 482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141가구, 84324가구, 10117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55%에 달하며,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자양동은 정주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가 들어서는 반경 1내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등 대형 쇼핑시설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CGV, 건국대학교병원, 자양보건지소, 자양4동주민센터 등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교통시설로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권에 있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강변북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를 통한 강남권으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교육시설로는 경수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경수중, 자양중·, 건국대 및 사대부속 중·고교 등 학교시설도 인접해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는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룬 설계가 적용되며 지상에는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일부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카이 라운지 전용 조망엘리베이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외 단지 외관에는 유리 마감재를 사용해 '커튼월 룩'을 적용한다.

 

세대 내에는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팬트하우스와 일부 세대는 복층구조로 설계하고 테라스공간도 제공된다.

 

롯데캐슬만의 고급 커뮤니티센터인 '캐슬리안센터'도 들어선다. 여기에는 L라운지, L다이닝카페,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 샤워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게스트룸, 코인세탁실 등이 마련된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강남을 가깝게 누리면서도 교통, 생활, 자연, 편의시설 등 모든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다 보니, 벌써부터 실수요를 중심으로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광진구에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품 및 설계에 많은 공을 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이달 말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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