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종인님께 알립니다.♣

'김기숙 종원지위부존재확인의 소’에서 종원 입증

- 작게+ 크게

김기숙 발행인
기사입력 2021-07-20

▲ 상촌신문 발행인 김기숙 종인(경주김씨 상촌공 후 공평공 후 평택공 후손)     © 데일리코리아

어제 2021.7.15. 서부지방법원에서 김기숙 종원지위부존재확인의 소에서 원고종중의 기각으로 종원 입증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한여름 찜통더위에 전국에 계신 종인님들 강령하신지요? 어느덧 20186월 종중회장 선거를 치룬지도 4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전임회장은 종중홈페이지, 상촌신문 등 언론을 한 가지도 운영하지도 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홈페이지를 제작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무엇이 무서워 개통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2018.6. 회장으로 당선 되 지환종인은 김기숙과 상촌신문을 발행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상촌신문과 홈페이지를 빼앗으려 상촌신문가처분 소를 제기하였으나 패소한 이후 또다시 2019.4 ‘종원지위부존재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김기숙의 고향 천안군 병천면에 가서 00종원 및 몇 분을 사주하여 종원이 아니라는 녹취와 확인서를 조작하여 제출하는 등. 결국 김기숙도 김인환의 종원지위부존재 소를 제기하게 되어 현재 재판 계류 중입니다.

 

그런데 맞고소를 한 이후 갑자기 김0환은 수차 평택공회장, 공평공회장 등을 시켜 자리를 마련할 테니 부여로 내려오라며 합의를 종용하였으나, 저는 정당하게 입증시키고자 일체 응하지 않았습니다.

 

3년간의 긴 세월을 김기숙을 괴롭히며 김0환 종인, 0덕 종인을 출두시켜 지속적으로 중상묘략을 하였으나, 2021.7.15. 서부지방법원에서 원고종중 기각 판결이 났습니다.

 

이제 김인환이 타 종인의 족보계대를 없애고, 가짜족보를 법원에 제시하여 종원이라며 위장한 내용을 입증시킬 차례입니다.

 

그동안 김기숙의 입막음을 하고자 긴 시간을 질질 끌며 갖은 잔머리를 굴렸던 악인의 최후를 확인 시키겠습니다.

 

한 말씀 더 올립니다.

진정한 종인이라면 종중을 위해 자비를 들여가며 상촌신문, 상촌공파종중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종인들의 알권리를 배려한 종인 등 다들 함께 후세를 위한 일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전임 김지환 회장은 저 이외에도 무수한 종인들을 상대로 종원지위부존재 소 및 기타 소송을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 변호사 비용은 고스란히 종중 돈으로 지출하는 것입니다. 종인님들께서 정확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상촌신문 발행인 김기숙 종인 올림(경주김씨 상촌공 후 공평공 후 평택공 후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데일리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