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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인 - 대하엔지니어링 장명배 대표

신의와 기술을 선도하는 종합환경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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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한민국
기사입력 2012-07-05



종합환경오염방지시설 업체인 주식회사 대하엔지니어링(대표이사 장명배)은 일찍이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예측하여 지구환경의 파수꾼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1982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30여년동안 오직 환경 산업에만 전념하여 알찬 성장을 거듭해 온 중소벤처기업이다.

그 동안 폐수처리시설, 대기집진시설, 오수처리시설 등 환경오염방지시설은 물론 자가측정대행, 수질 및 대기 환경관리대행, 환경관련 인허가용역에 이르기까지 환경 종목별 환경설비와 분석 및 기술자문 등 전방위의 환경 서비스를 오랫동안 제공해 오면서 고객사로부터 신의와 기술에 대한 신뢰를 듬쁙 받고 있다.

이러한 깊은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바탕에는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해 1992년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매년 매출의 5%이상을 R&D 개발에 투자하는 노력이 밑거름이 된 것으로 사료된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고도 광화학 처리 공법(Advanced Photochemical Oxidation Process)중 하나인 Photo-Fenton Process를 개발하여 난분해성 유기물질 처리에 공헌하였고, 생물학적 고도처리 기술인 Denite Filtre System과 VOC 처리 장치인 Candle Filter, DH Mist Eliminator 등을 개발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경제적이면서 효율성이 제고된 시스템을 공급해왔다.
 
2010년에는 Air Stripping에 핵심요소를 개발로 팩타워형 기체 분배기 - DH Vortex Mixing System을 완성하여 특허를 출원(실용신안 출원번호 20-2010-0005243)하여 2012년에 등록을 완료(실용신안등록증번호 20-460336호)하였으며, 이를 응용하여 T-N이 5,000ppm인 원수를 10ppm 이내로 저렴한 시설 투자 및 처리비용으로 처리(처리효율 99.8%)할 수 있는 DH Deammonia Module(암모니아 제거장치)을 개발하여 반도체, 2차 전지 산업계에 공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본 처리는 황산암모늄을 재활용할 수 있는 처리로 황산암모늄 필요업체에 무상으로 제공하게 되어 슬러지양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처리 방법으로 업계의 호응도 대단하다.

그리고 2000년 이후 Emerging Technology로 떠오르는 Electro Oxidation Coagulation 기술을 이용한 DH EC Plus Module을 개발하여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기존 폐수처리 기술과 달리 이용한 것으로 전기화학적 고도산화처리와 화학적 응집처리가 동시에 일어나는 (multi process mechanism)첨단 기술이다. 즉 약품의 투입 없이 중금속, FOGs(Fat. Oil & Grease). SS등을 거의 완벽하게 처리하며 폐기물 발생도 기존 화학응집 기술에 비해 3분의1 정도로 적게 발생하는 시스템으로 도금, 2차전지, 반도체, 세차폐수, 염색폐수 등에 적용되고 있는 Green Technology이다.

대표이사인 장명배 사장(사진)은 21세기에는 무엇보다도 인류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환경오염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우리 국토의 환경은 물론 더 나아가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보전을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함으로써 국제화의 물결 속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대하가 앞장설 것이며, 앞으로 더욱 기술 개발에 힘써 방지시설투자비 및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들을 개발하여 환경 배출업체의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기술 개발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

대표이사인 장명배 사장(사진)은 그동안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인천광역시장상, 환경청장상, 환경부장관상 등 수회에 걸쳐 수상한 바 있으며, 2012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오랫동안 환경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바 있는 환경 전문 기술인이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구, 서울산업대학교)의 명예교수로 위촉받아 후학 양성을 위해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출업체의 원활한 사업 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 환경 개선 및 지역 거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하여 환경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연구 및 제시 등과 같은 지역 환경과 환경 기술인을 위한 공익적인 일을 하고자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설립할 사단법인에서는 사업을 창업하고 싶어도 환경과 관련된 인허가, 방지시설 등을 몰라 고민하는 사업주 및 사업 증설시 대두되는 환경 관련부분에 대하여 인허가 문제, 편익비용 분석을 통한 효율적 방지시설 설계 등의 전반적인 고민을 무료로 컨설팅과 자문을 해 줄 계획이다.
 
 또한 환경관리인 등의 환경관련 기술인들을 위하여 정부 시책 및 환경관련 법규 변경에 따른 환경관련 교육 및 세미나, 환경관련 분쟁의 조정, 각종 환경 기술자료 수집 및 제공, 환경관리인 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 환경 전문 인력의 공급 및 취업알선 등의 사업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업을 위하여 장명배 사장은 기업 및 학계 등에 오래 몸담고 있는 환경 고급인력 및 환경관련 공직에서 근무했던 은퇴 공직자들의 축적된 환경전문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하여 이들이 모여 무료로 컨설팅과 자문을 해 줄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자신의 사재를 털어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공익적인 사단법인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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